14일 차 TIL
MSA의 강의를 정리하고 과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전체적인 흐름을 다시 정리할 수 있었다.
또한 레이어드 아키텍처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모놀리틱/MSA 나누지 않고 아키텍처별로 등장 배경과
왜 사용하는지 역할에 대해서 점검할 수 있었다.
마찬가지로 팀원중 한 분이 카카오의 Layered -> 헥사고날 아키텍처로 전환/커스텀한 과정에 대한 글을 공유해줬었는데
계층을 분리하고 각 계층이 무엇을 담당하는지를 분석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도커강의가 남아있어서 이를 빠르게 수강해야 할 것 같다.
Layered Architectrue 강의
아키텍처란?
인터넷 초기에 코드가 복잡해지면서 유지보수와 신기능 도입을 할 때, 문제들이 발생해지기 시작했다.
코로나를 겪으면서, 온라인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트래픽이 증가했다.
서버 확장이 필요해졌지만, 물리적인 확장은 한계가 있었다.
아키텍처는 확장 가능하고 발전 가능한 시스템을 구현하기 위해 나왔다.
계층형 구조로 구성한 이유?
요청 과정이 한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해서,
계층의 변화나 문제가 다른 계층으로 퍼지지 않도록 함.
이는 테스트와도 관련이 있다.
레드시프트, 카산드라, 이기종 DB => 이를 담당하는 계층을 추가
=> 계층을 몇 개로 구성할지 보단 무엇을 담당하는 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
또한 패키지명은 하나로 고정하기보단
범용적이고 명확한 키워드로 짓는다.
레이어드 아키텍처는
화면 처리
데이터에 대한 비즈니스
데이터 처리 (DB)
3개의 구조로 나눴다.
=> 변경에 대해 유연하게 설계함
단일 서버의 한계? => MSA의 등장
하나의 방을 잘 구성해도 방의 크기는 정해져 있다.
시스템이 커지면서 새로운 문제들이 생김에 따라 MSA의 중요성이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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